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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트랜스, 장애인 직업 재활사업에 4500여개 물품 기증
기사입력 2019-07-30 17:18:3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분당선 및 용인경전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대표 오병삼)는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본사에서 ‘굿윌스토어’에 4545개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직업 재활사업을 위한 것으로, 기부물품은 네오트랜스 임직원이 약 40일에 걸쳐 마련한 것이다. 의류ㆍ책ㆍPCㆍ가전제품ㆍ생활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로 채워졌다.

굿윌스토어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단체다.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등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오병삼 네오트랜스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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