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한국감정원, 호우 피해 지역 복구 성금 1억원 기탁
기사입력 2020-08-11 14:11:4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감정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임직원 끝전 모으기 등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 지역의 복구, 수재민 지원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해당 지자체와 협의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감정원은 지난 6일 지역 관할지사인 충주지사를 통해  폭우 피해로 단수가 된 충주시 산척면에 생수(2L, 3000병)를 긴급 지원했으며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대구시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학규 원장은 “이례적인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 면서 “한국감정원은 갑작스러운 수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성중기자 kwon88@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