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한국바스프, 2019년 기업보고서 발간
기사입력 2020-08-03 10:56:3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내부 혁신ㆍ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통해 견고한 경영 성과 달성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는 지난 2019년 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바스프는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를 발간하였으며, 올해로 15번째 발간이다. 한국바스프는 작년 국내 매출 약 13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작년 말 기준 한국 근무 임직원은 총 1142명이다.

바스프는 지난해 중반까지 바이엘로부터 인수한 농업 분야 사업의 통합을 마무리하며 종자, 형질 및 작물 보호에서부터 농민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이르는 다양하고 내실 있는 솔루션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글로벌 폴리아마이드 사업의 솔베이 사업 인수를 마무리 지음으로써 제품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안전, 환경, 보건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2019년 내부 캠페인 및 정부 주도의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온실 가스 배출량을 감소시켰다. 각 공장 별 적극적 안전 개선 노력을 통해, 화학 업계 준인 Responsible Care® 감사에서 여수공장의 TDI 플랜트는 최고의 안전 등급인 녹색 등급을 획득했다. 한편, 울산 화성공장은 2019년에 한국산업안전보건 공단(KOSHA)으로부터 무재해 20배수 목표 달성 성과를 인증 받았다.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많은 변화와 도전이 필요했던 2019년, 바스프는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고객에 초점을 맞춘 포트폴리오 재편과 제품 및 솔루션 혁신을 통하여 한국 내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실질적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문수아기자 moon@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