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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5㎾급 건물용 연료전지 기술실증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8-02 11:00: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30일 업무협약 체결식 에서 안한근 LH 도시기반처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전희권 S-퓨얼셀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ㆍ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30일 LH 홍보관 ‘더스마티움’에서 연료전지 전문 중소기업인 S-퓨얼셀과 ‘25㎾급 건물용 연료전지 개발 및 기술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건물용 연료전지의 효율 향상과 기술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해 총 140억원을 투입해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LH는 기술실증 공간제공, 설비 유틸리티를 제공한다. S-퓨얼셀은 연료전지 발전 장비 개발ㆍ설치와 과제 이행을 위한 관리 운영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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