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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우리가 이끈다] 성호건설(인천숭의2) 브랜드 '루브루' 도입… 수주영역 확대 박차
기사입력 2020-08-04 08:11:3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가로주택정비 '면목 우성' 성공 분양… 부천 재건축, 화성 물류센터도 시동
   
인천숭의2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성호건설이 인천숭의2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의 만장일치로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곳은 7월말에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해 9월에 이주를 개시하고, 1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2동 177-1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2층 공동주택 97가구(임대 24가구 포함)를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142억원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수주 사업인 면목우성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치고 지난 3월에 착공에 들어갔다. 다음으로 구로구 길훈아파트 재건축과 수원시 우만동 금성연립 재건축 순으로 착공이 연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성호건설은 소규모 주택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연초에 신규 주택 브랜드인 ‘루브루(LUVLU)’를 도입했다. 최근 분양에 성공한 ‘면목 성호 루브루’는 면목동 173-2 일대를 재건축해 지하 1층~지상 7층, 전용면적 43~57㎡ 총 42가구 규모의 아파트 1개동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면목 성호 루브루는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과 면목역 도보 10분 안팎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7년 완공예정인 면목선 경전철 늘푸른 공원역이 도보 5분거리에 예정돼 있다.

2026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현실화 되면 향후 아파트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호건설은 최근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에 위치한 건부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사업도 수주했다.

지난달 25일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95-1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으로, 아파트 102가구(41.82~58.52㎡)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춘의역, 1호선 부천역과 접근성 뛰어나고, 사업지 인근 부천중앙초등학교, 심원중학교, 원미고등학교 등 교육인프라가 풍부해 입지가 양호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조합원 이주가 완료된 상태로, 올해 1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 성호건설은 화성시 정남면에서 물류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시행과 시공에 지분 참여하고 있으며, 평택시 청북읍 위험물저장소(특수물류창고)는 신탁사 책준구도로 추진하고 있다.

성호건설 관계자는 “새 아파트 브랜드 루브루를 앞세워 소규모 재건축 수주 영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수주 영역을 다각화해 시공능력평가순위가 수직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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