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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조직개편 및 인사…부서 슬림화
기사입력 2020-07-02 09:48: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한금융투자는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기존 106개 부서 및 팀에서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던 조직을 기능별로 통합해 91개 부서로 슬림화했다. 애자일 조직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도 갖췄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상품공급 부서를 투자상품서비스(IPS)본부 한곳에 편제해 상품 공급체계를 일원화하고 감리기능을 강화했다.

출시 예정 상품과 자산운용사 심사기능을 상품심사감리부에 부여했으며, 상품의 사후관리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헤지펀드운용부, 신탁부, 랩운용부는 IPS본부로 편제했다.

IPS본부가 펀드, 신탁, 랩 등 주요 금융상품 공급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셈이다.

디지털 전략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디지털사업추진부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추진팀은 디지털사업부로 통합했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채널 개발 업무를 수행하던 디지털개발부를 디지털사업본부로 이동했다.



조직개편에 따른 임원, 부·점장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신한금융투자 <신임 본부장직무대행> △호남충청영업본부 임혁 △전략기획본부 한일현 <전보 부사장> △리테일그룹 이선훈 <신임 부서장> △기관금융영업부 이승원 △채권영업부 김진오 <전보 부서장> △법인금융영업부 진상덕 △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이용훈 △파생영업부 박영민 △FICC상품부 최인석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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