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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분양 앞둔 ‘3차 더센트럴’,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브랜드타운 완성한다
기사입력 2020-07-02 09:00:1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단일 건설사가 특정 지역에 자사 브랜드를 앞세워 대규모로 조성하는 주거 단지인 ‘브랜드 타운(Brand Town)’은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탄탄한 환금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향후 지속적인 시세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며 시세와 매매 가격을 주도하는 일명 대장주로 불리면서 소비자의 선호도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1, 2차로 검증된 프리미엄을 품은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분양이 이달 시작될 예정이어서 지역 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분양을 통해 1차 에듀파크, 2차 에듀퍼스트와 함께 고림지구를 대표할 2,462세대 프리미엄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1차와 2차로 확인된 상품성과 가치를 기반으로 치열한 청약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42위의 중견 건설업체인 양우건설㈜이 용인 고림지구에서 선보이는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627세대는 고림지구 1차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세대와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세대와 함께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한다.

 

시공사인 양우건설㈜은 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적격심사로 발주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공사 2-2공구’를 가람엘앤씨(32%)와 함께 수주하는 등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

 

사업지인 총 4,500여 세대가 계획된 고림지구는 최근 주거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신흥 주거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고림지구를 위시해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고림지구가 처인구의 중심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다소 강세를 보였던 역북·역삼지구의 자리를 고림지구가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64㎡/76㎡/84㎡의 주택시장에서 선호도 높은 3가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양우건설㈜의 차별화된 단지 특화가 적용된다. 이에 희소성을 지닌 단지 내 중앙광장이 도입되며 넓은 인동 거리를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더불어 주거 쾌적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실내는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특화설계가 적용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다. 특히 판상형 설계는 앞·뒤 확장 시 타워형 대비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가격 상승 폭도 타워형보다 커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를 더해 확장 시 붙박이장을 제공,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배후에 많은 산업단지의 주거 수요를 확보한 가운데 초역세권의 편리함, 초학세권의 즐거움, 초공세권의 쾌적함이 모두 모인 입지인 고림지구의 정중앙,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에서 건립된다.

 

경안천, 고진역, 근린공원, 학교 등 모든 것이 내 앞에 펼쳐지는 고림지구의 중심을 선점한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에버라인 고진역 역세권 아파트로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및 경안천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탑재했으며 경안천 수변공원과 93,570㎡ 규모의 근린공원, 넓은 인동거리, 쾌적한 중앙공원과 완충녹지를 확보해 쾌적한 정주여건이 완비됐다.

 

용인IC와 42번, 45번 국도 등 광역 도로망과 신설 예정된 서울세종고속도로 및 제2외곽순환도로와 GTX용인역(2023년 완공 계획)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구비한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용인 테크노벨리 조성사업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플랫폼 시티 등의 대형 호재도 예정돼 미래가치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148만 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향후 아파트 주거수요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사업지 주변에서 용인 제2 테크노밸리로 불리는 덕성2일반산업단지 등의 호재뿐만 아니라 국내 두 번째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 같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며 신규 유입되는 기업들의 근무자들이 풍부한 배후 수요 형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도보통학권에 초∙중교가 자리한 가운데 고림지구 내에 신설을 앞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도 있어 교육여건이 개선된다. 뿐만 아니라 용인중앙시장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이 단지 인근에 구축돼 역, 학교, 공원으로 둘러싸인 중심입지에서 편리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

 

㈜경안개발이 시행을 맡아 신뢰도를 높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627세대 청약 등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512-3번지에서 공개될 모델하우스뿐만 아니라 사이버모델하우스로도 만날 수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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