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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 분양…총 52가구
기사입력 2020-06-10 09:38:5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쌍용건설은 서울 종로구에서 공급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의 견본주택을 오는 1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종로구 구기동 146-1외 1필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종로 구기동은 지하 1층∼지상 3층짜리 4개동, 총 5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2㎡ 42가구 △84㎡A 6가구 △84㎡B 2가구 △84㎡C 2가구 등으로 전 가구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도시형생활주택이라 일반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 등 당첨자 관리제도도 적용받지 않는다. 중도금 대출도 기존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으면 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 최대 40%까지 적용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에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또한, 부지의 단면 레벨차를 활용해 세대 내부에는 테라스 특화를, 최상층에는 다락 특화를 적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거실과 주방을 일체형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넓혔으며, 드레스룸ㆍ펜트리 등도 적용했다.

분양 일정은 오는 22일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23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6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연초부터 분양 완판 행진을 이어오는 더 플래티넘이 이번에는 서울 대표부촌 구기동에 신규단지로 찾아온다는 소식에 벌써 많은 기대감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면서 “고가ㆍ고급 주택이 많은 종로구 내에서도 쌍용건설만의 차별화된 혁신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은 물론 차별성까지 갖춰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주거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온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평창동 66-32에 마련된다.

 

정회훈기자 hoon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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