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우리금융, 디노랩 스타트업 15개 업체 선발
기사입력 2020-06-02 10:58:5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우리금융그룹은 스타트업(Start-up) 육성 프로그램인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에 참여할 15개사를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187개 스타트업이 디노랩에 지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 전자계약 기술, 비대면 신원인증 솔루션 등 언택트(Untact·비대면) 기술 등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눈길을 끌었다.

심사를 거쳐 아파트 정보콘텐츠를 제공하는 부동산플랫폼(Prop Tech), 아이폰도 적용 가능한 근거리 무선통신(NFC Tag) 결제솔루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등의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최종 선발됐다.

앞서 우리금융은 손태승 회장과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함께 이끄는 컨트롤타워 ‘디지털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우리금융은 디노랩을 그룹 공동사업으로 확대·개편하고, 그룹사와 스타트업 간 협업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 새로 오픈하는 디노랩 통합센터에 입주시켜 우리금융 사내벤처팀과 함께 시너지도 창출할 계획이다.

 

홍샛별기자 byul0104@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