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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효산 벨뷰’, 대형 드레스룸과 펜트리 2개 갖춘 '특화 평면' 주목
기사입력 2020-05-04 09:00:1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3면 발코니 확장
동래 초역세권 \'동래 효산 벨뷰\' 67A타입 평면도(사진 제공: 효산건설)

 

'효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249-2번지 외 1필지에 '동래 효산 벨뷰'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총 76세대 규모로 아파트는 ▲64㎡A 12세대 ▲64㎡B 1세대 ▲67㎡A 19세대 ▲67㎡B 19세대 ▲68㎡ 19세대의 총 70세대와 오피스텔은 15층부터 20층까지 ▲84㎡ 6세대로 구성된다.

 

'동래 효산 벨뷰'가 들어서는 입지는 3호선 미남역 1번 출구와 약 27m로 도보로 약 1분 거리이다. 미남역은 지하철 3호선과 4호철 환승역으로 초역세권 입지이다.

 

뿐만 아니라 '동래 효산 벨뷰'는 최신 특화 평면까지 갖추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아파트의 3면을 모두 확장했기 때문에 30평대와 같은 넓은 주거공간을 자랑한다. 부산에서는 3면 발코니가 확장된 아파트를 찾기가 어려운 만큼 넓은 공간 활용에 따른 상대적 분양가격 인하 효과도 크다.

 

주거 공간이 넓은 만큼 맞통풍이 가능한 4-bay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최대화했다. 모든 타입에서 전면으로 안방과 거실, 작은방이 2개가 배치되었고, 작은방 2개는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 안방에는 욕실과 화장대, 대형 드레스룸이 배치되어 부부 프라이버시 공간으로 구분되었다.

 

전용 67㎡ 타입은 주방에 ‘ㄷ’자형 아일랜드 식탁을 도입했고, 주방과 접해 거실 펜트리가 위치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현관도 동일 면적대 아파트와 비교해서 넓게 설계되어 실사용 면적과 쾌적성을 높였다. 전용 68㎡ 타입은 남동향으로 배치되어 거실에서 ‘2면’ 조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아파텔 전용 84㎡ 타입도 4-bay 구조로 설계되어 아파트와 동일한 평면을 도입했다.

 

중소형 아파트는 수납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지만, ‘동래 효산 벨뷰’는 3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실내 면적을 최대화했기 때문에 안방의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과 거실에 대형 펜트리를 도입할 수 있었다. '동래 효산 벨뷰'는 3면 발코니 확장 비용과 거실과 안방 시스템에어컨, 시스템 창호를 무상 제공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분양가 인하 효과도 크다.

 

'동래 효산 벨뷰'의 분양은 5월 4일 1순위 청약, 5월 6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12일 진행 예정이다. '동래 효산 벨뷰'는 준공 후 분양하기 때문에 8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실물 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249-2번지 2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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