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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 설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그랜드 오픈
기사입력 2020-04-24 16:36: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김태집)가 설계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이 올해 초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백화점, 아쿠아리움 등 컨벤션 지원시설은 호텔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작년 3월 1단계로 오픈한 컨벤션센터에는 지난 1년간 약 100만명이 방문했다.

이번에 준공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의 외부 이미지는 광교 호수공원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Monolith in The Lake Side’를 주제로 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전체 매스를 솔리드하고 상승감 있는 수직적 파사드로 표현했다.

간삼건축은 최근 10년간 약 60여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디자인했다. 국내 호텔분야에서는 반얀트리 호텔, 더 플라자호텔, 파라다이스시티 영종도, 라한셀렉트 경주 등의 독보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건축설계를 총괄한 호텔건축 전문가 이효상 간삼건축 상무는 “금번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호텔의 그랜드 오픈으로 수원 광교신도시가 MICE Complex City로 거듭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고 말했다.

 

이하은기자 ha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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