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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DIY족 위한 소통 채널 대폭 강화한다
기사입력 2020-02-26 10:22:1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글로벌 전동공구 기업인 보쉬(사업부문장 박진홍)가 최근 급증한 DIY족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 채널을 대폭 강화한다.

보쉬는 최근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4개 SNS에 DIY족 소비자를 위한 소통 전용 채널을 개설했다. 사업 목적의 전문가들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 사이에도 전동공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분석이다.

새롭게 개설한 채널은 보쉬의 정원ㆍ가정용 공구 라인인 홈앤가든의 제품 정보와 고객 소통 위주의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동시에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여러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보쉬 그린 라인으로도 불리는 홈앤가든은 가정 및 정원 손질용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군으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가정용의 경우 초소형 스크류 드라이버, 충전해머드릴, 휴대용 진공청소기 및 LED 조명 등으로 구성됐다. 정원 공구의 경우 잔디 깎이 로봇, 충전 예초기 및 충전 잔디 전정가위가 대표적인 품목이다.

보쉬 관계자는 “여성 및 1인 가구의 공구 시장 진입이 활발해지면서 취미로 DIY를 즐기를 고객들도 증가하고 있다”며 “DIY 고객층과 소통하기 위한 제품 정보 및 사용 팁, 실제 제작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지운기자 catno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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