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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2019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20-01-31 17:43:0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3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9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윤수기자 ays77@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는 3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9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기업 부문 대상에는 SK건설이 수상했다. 중소기업 부문에서는 삼중종합건설이 대상, 경성리츠가 우수상, 용진이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업체에는 상호협력평가에서 3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유주현 회장은 “건설산업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극복하는 길은 윤리경영뿐이며, 앞으로도 건설업계 전반에 윤리경영과 나눔경영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설업 윤리경영대상은 건설산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모범사례를 전파함으로써 건설업계의 윤리의식 고취 및 윤리경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1년 제정됐다. 건설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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