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간삼건축, 2020년 시무식 개최
기사입력 2020-01-03 15:11:3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 2일 서울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김태집 간삼건축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2020년 목표와 비전, 전략적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먼저 전통적 설계업무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설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부문간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수주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목표다. 금융과 개발 사업 등의 신시장 개척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 1년 내 모든 설계에 BIM(건축정보모델링)을 사용해 생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간삼기획ㆍ간삼생활디자인(ODM) 등의 자회사를 통해 건축 기획부터 준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사업 분야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조직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직급체계를 간소화하고, 주 52시간 근무 제도를 개선해 업무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최근 다국적 건축설계사 HOK 영국법인의 크리스 윤 부사장을 영입하기도 했다.

김태집 대표는 신년사에서 “회사 미래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 정신이 필요하다”며 “모든 임직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협업으로 수주시장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하은기자 haeunlee@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