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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킹덤부띠크’ 오피스텔 분양
기사입력 2019-11-05 12:24:3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초ㆍ중ㆍ고 바로 앞. 역세권 입지
   
킹덤부띠크 광역조감도

 

호텔식 전가구 복층형 오피스텔 및 상가 ‘킹덤부띠크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전매가 가능한 복층형 ‘킹덤부띠크 오피스텔’은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업무 3-2블럭에 연면적 1만2078.47㎡,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상 1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과 교육연구시설, 지상 4층∼지상 10층은 오피스텔로 각각 25호실과 98실 복층형으로 조성된다.

시행수탁사는 KB부동산신탁, 시행위탁사는 ㈜브릿지앤텍이며 자금관리도 KB부동산신탁에서 맡고 있다. W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0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다산신도시 내 유일한 복합커뮤니티센터(수영장, 문화센터, 도서관등) 부지로, 주거 및 업무에 적합한 입지를 자랑한다.

‘킹덤부띠크’ 오피스텔은 호텔식의 북유럽 스타일을 표방한다. 유니크한 6타입, 모던한 6타입, 럭셔리 스타일 6타입 등 총 18개 타입으로, 다산 신도시 내 유일한 전 가구 복층형 및 트윈복층 구조를 선보인다.

전 가구 내부 뿐만 아니라 각층의 복도까지 웨인스코팅으로 평범한 벽을 고급스럽게 강조했다. 하부층 룸에 강화유리를 사용해 채광을 확보하고 대리석 느낌의 타일로 고급화했다. 복층 누다락은 사생활 보호가 가능한 침실로 1인 가구들의 쉐어하우스로도 사용 가능하다.

 

   
킹덤부띠크 조감도



도보 5분 거리에는 지하철 8호선 다산역이 개통예정으로 역세권 단지가 될 전망이다.

사업지 인근에는 다산초, 다산중과 함께 진건지구의 유일한 다산고등학교가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남양주가 풍부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자족도시로 발전함은 물론이고, 수도권 및 서울의 수요까지 충족할 수 있는 대표 주거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연이은 교통 개발 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인구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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