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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ㆍ연기 비행장 통합이전 사업 승인
기사입력 2019-10-28 10:35:1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세종시는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사업이 국방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사업은 연서면 월하리 일원에 연기비행장을 폐쇄하고 총사업비 2593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조치원비행장으로 통합이전하는 것이다.

이번 국방부 사업계획 승인으로 세종시가 사업시행자로서 보상, 토지수용 등의 법적지위를 확보하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은 “이번 사업계획승인으로 사업이 본격화되면, 소음 완화, 재산권 회복, 세종시 균형발전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상 등 향후 사업추진에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세종시는 올해 말까지 보상계획 및 설명회를 마련하고, 내년부터 보상을 시행해 2020년 하반기에 착공, 2023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재현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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