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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문정동 대표이사 신규 선임
기사입력 2019-10-01 15:17:3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남광토건 대표이사는 김근영 사장
   

극동건설은 문정동 전 대림산업 건축영업실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극동건설은 풍부한 역량과 다양한 경험, 리더십을 고루 갖춘 문정동 사장을 영입해 수주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 사장은 대림산업에서 34년 동안 공공 및 민간건축 수주 영업, 현장소장, 외주관리, 견적 및 공사관리 등 기술과 행정관리 경험을 두루 갖춘 건축사업관리자로, 수주영업 부문 임원 재직 기간 동안 대형건설사 중 최고 수준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문정동 신임 사장은 서령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1985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공공사업팀장, 공공사업영업담당 상무, 공공ㆍ민간건축영업담당 상무, 건축영업실장 전무 등을 역임했다.

문정동 사장은 “회사의 비전인 ‘신뢰받는 초우량 기업’을 위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유대 및 소통으로 조직을 강화하고, 합리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남광토건은 토목사업본부 김근영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극동건설과 함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남광토건 <승진> △대표이사 김근영 사장 △토목사업본부장 김성호 △인프라지원실 박영현 상무 <신규 선임> △토목사업본부 조성원 이상원 임채용 상무

◇극동건설 <승진> △토목사업본부 권태한 상무 <신규 선임> △토목사업본부장 김종훈 상무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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