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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한국종합기술과 종합 토목 엔지니어링 기술 고도화 추진
기사입력 2019-09-25 13:12:4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건설 및 수질 플랜트 분야의 시험·인증·연구용역 기술 협력 수행
   
KCL 윤갑석 원장(오른쪽)과 KECC 이상민 대표(왼쪽)가 24 업무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KECC(한국종합기술)과 24일 종합엔지니어링 기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종합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의 시험·인증 및 공동 연구개발 등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기술발전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KECC는 국내 종합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플랜트·종합건설기술 사업 및 시설물의 설계, 감리, 사업관리, 타당성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종합 토목 엔지니어링 분야 기반구축 공동연구 △토목, 환경, 플랜트 분야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관련 분야의 시험․인증 상호협력 △기술교류를 및 인프라 공유 등이다.

KCL 윤갑석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종합 토목엔지니어링 산업을 한 층 더 선진화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KCL은 KECC와 함께 관련 분야에 축적된 시험·연구 역량을 적극 발휘해 관련 산업의 신뢰성 강화와 기술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부미기자 b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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