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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국내 유일 ‘냉동겸용 김치냉장고’ 홈쇼핑서 판매 박차
기사입력 2019-09-18 10:20:5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파세코가 국내 유일 미니용량의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를 선보인다.

냉동겸용 김치냉장고는 냉동기능이 더해진 71ℓ 미니용량 김치냉장고다.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크기지만, 김치가 최대 8포기까지 들어갈 만큼 수납공간은 넉넉하다. 공간에 제약이 따르는 1~2인 가구는 물론 저장공간이 부족한 가구의 세컨드 가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기호에 따라 김치 맛을 설정할 수 있도록 김치 저장모드를 약, 중, 강 3단으로 설정할 수 있다. 냉동모드로 설정하면 -18℃가 유지돼 냉동식품은 물론 육류와 생선 등도 안전하게 보관 가능하다. 바로 바로 꺼내기 용이한 개폐방식과 상태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전면부의 아이콘 버튼 조작도 탑재했다.

트렌디한 디자인도 강점으로 꼽힌다. 레트로 트렌드가 반영된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는 레드와 블루 두 종류의 색상이 돋보인다.

파세코 관계자는 “소형가구 트렌드에 주목해 대기업과는 달리 일찌감치 미니사이즈의 김치냉장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고성능과 경쟁력 있는 디자인까지 겸비한 국내생산 김치냉장고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은 만큼, 창문형 에어컨을 잇는 제 2의 히트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자신한다” 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19일(목) 아침 9시25분 현대홈쇼핑과 21일(토) 낮 2시 공영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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