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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업체 헬로펀딩 창립 3주년, 누적 투자액 1600억 돌파
기사입력 2019-08-05 09:54: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헬로핀테크 P2P금융 사회사 헬로펀딩이 창립 이후 3년간 누적 투자액 1600억원을 넘기는 동안 연체율과 부실률은 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헬로펀딩은 지난 2016년 8월 5일 P2P금융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 3년간 누적 투자액 1613억, 누적 상환액 1365억, 평균수익률 14.8%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 연체와 부실이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3년간 헬로펀딩은 총 1318개의 상품을 출시했으며 상품의 비중은 부동산이 전체의 61%로 가장 높았다. 소상공인 확정매출채권 상품인 헬로페이가 23%, 주택담보상품 12%, 동산담보상품 4%의 순서를 기록했다. 투자자 비율은 30~40대가 전체 투자자의 62%를 차지하고 있어, 젊은 직장인들의 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회원 평균 투자금액은 2600만원이 넘으면서, 재 투자율은 72%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헬로펀딩의 누적투자금액은 2017년 7월 283억, 2018년 7월 757억, 2019년 현재 1613억을 돌파 하면서, 매년 2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헬로펀딩은 2017년, 2018년 2년 연속 당기 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면서 P2P금융 회사 중 몇 안 되는 흑자회사다.

남기중 헬로핀테크 대표이사는 “헬로펀딩이 이 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투자자’분들의 사랑과 믿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헬로펀딩의 비전처럼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드리는 ‘행복 금융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헬로펀딩은 이날 창립 3주년을 맞아 연간 리포트 발행과 함께 투자자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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