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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 광주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분양
기사입력 2019-07-18 13:23:3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미래가치ㆍ교통ㆍ문화특권 삼박자 갖춘 프리미엄 입지
   
중외공원 모아미래도 조감도

 

모아종합건설이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228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중외공원 모아미래도’를 19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규모로 아파트 6개동 및 부대 복리시설이 조성된다. 전용면적 68㎡ㆍ81㎡ 총 508가구 중 일반분양은 193가구로 예정돼 있다.

단지는 광주 도심 접근성에 있어서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호남고속도로 서광주IC를 이용한 광역진출이 용이하고 단지 인근에 북문대로, 제2순환도로를 통해 중심 상업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또 광주 지하철 2호선 본촌산업단지역이 개통할 예정으로 광주 도심과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외공원 모아미래도는 주변이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대형공원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숲세권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단지와 연결된 산책로로 중외공원 산책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조성되는 중외근린공원 사업은 전체면적 약 200만㎡ 부지에 각종 공원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도심지 속 열린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뛰어난 조망권과 우수한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최대 83m의 넉넉한 동간거리로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쾌적함을 더했다. 전 가구 4베이, 팬트리 등으로 수납을 특화하는 혁신적 공간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입주민을 위한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 도보 통학권 내에 경양초(단지 인근 이전 예정), 운암중, 금호고 등 명문학군이 밀집된 훌륭한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다. 또, 광주시립미술관, 국립광주박물관, 문화예술회관, 비엔날레전시관 등 집 앞에서 다양한 중외공원 문화특권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운암 주공3단지 재건축과 중외공원 민간특례사업 개발로 6000여 가구의 대규모 신흥주거타운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으로 프리미엄 요소를 확실하게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라고 말했다.

중외공원 모아미래도의 주택전시관은 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27(치평동 889-5)에 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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