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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대표주관, SNK 공모가4만400원 확정
기사입력 2019-04-22 14:03:5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 한 게임기업 에스앤케이(SNK)가 4월 17일~18일 양일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희망밴드 상단 가격인 4만4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22일 SNK는 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841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3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예측을 마감했고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 중 상단 가격인 4만400원으로 결정됐고 공시했다.

총 공모금액은 1697억원으로 확정됐다. 전체 참여 기관 중 64%인 539개 기관이 공모희망밴드 가격의 상단 이상을 제시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사무라이 스피리츠’, ‘메탈 슬러그’ 등 검증된 SNK의 강력한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글로벌 히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흥행 요인으로 꼽혔다. 특히, 기계약된 게임들의 본격적인 출시가 올해 대거 예정돼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고, SNK의 IP 가치는 지속 상승할 것이라는 기관투자자들의 기대감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환 공동대표는 “기관투자자 여러분이 SNK에 관심을 가지고 수요예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상장을 통해 SNK의 강력한 IP를 아시아를 넘어 세계 각국으로 확대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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