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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숙련공 없이 시공 가능한 건축 내외장재 ‘엑스브릭’
기사입력 2019-03-04 05:00:2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엑스브릭(X-Brick)은 안정성이나 시공성을 크게 개선하고, 기존 건축 내외장재의 단점을 없앤것이 특징이다. 

커넥트브릭이 개발한 엑스브릭(X-Brick)은 기존의 타일이나 벽돌에서 고민해오던 안정성이나 시공성을 크게 개선하고, 기존 건축 내외장재의 단점을 없앤 건축 내외장재 제품이다.

대부분의 건축 현장에서는 ‘타일형 제품들은 시공 후 자칫 건물에서 떨어지지는 않는지’, ‘ 벽돌을 조적하고 석재를 시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벽에 시공해야 중량을 견뎌낼 수 있는지’, ‘메지 시공 비용은 또 얼마나 드는지’ 등 안전 및 경제성에 대해서 고민을 한다.

실제로 벽돌은 갈수록 올라가는 조적비와 하중 계산에 대한 고려가 항상 필요하고, 타일은 입체성이 떨어지며 시공 후 떨어질 염려가 많다. 또 석재는 일반적인 시공이 매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커넥트브릭은 이러한 고민들을 개선하고자 제품 자체가 아닌 본드 및 시멘트와 같은 접착력 그리고 보강 철물과 같은 부자재의 개선에 집중했다. 그결과 엑스브릭이 만들어졌다.

엑스브릭은 1200도에서 소성된 100%점토 재질의 건축 내외장재 브릭으로 압착 시멘트로 미장을 한 벽면 위에 제품을 밀어넣기만 하면 시공이 완료된다. 이에 별도의 보강철물이나 하중에 대한 걱정이 없어 숙련공이 필요없고, 아르바이트생 혹은 일반인 또한 간단하게 시공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시공비에 대비해 시공비를 최대 3배 가까이 아낄 수 있으며 벽돌 및 석재보다 4분의 1 이상 가벼워 운반이 쉽고 운송비 역시 절약된다.

이밖에도 제품끼리의 도킹이 가능한 연결고리로 인해 물 침투 불가 구조 및 메쉬망 걸기가 가능하고, 메지나 코킹 시공이 필요 없어 기존의 필수요소적인 내용 제거해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하 수 있다.

김부미기자 boomi@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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