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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수주
기사입력 2019-01-20 18:00:0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
   

 

현대건설이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과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단독으로 상정된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 사업은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63-9번지 일대에 아파트 965가구를 신축하는 것으로, 총 공사비는 2750억원 정도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32층 9개동으로 지어진다.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가 적용돼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구역상 과천시이지만, 학군과 생활권은 서초구 양재동으로 평가될 정도로 입지가 뛰어나다.

서울 양재 초등학교를 배정받을 수 있고, 지하철 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다.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반경 1㎞ 이내에 이마트 양재점, 코스트코 양재점, 양재천, 양재시민의 숲, 우면산 등이 위치한다.

사업지 주변으로 화물트럭터미널과 주암택지개발지구가 있고, R&CD 연구공간 확보 및 R&CD 캠퍼스 조성사업이 추진중이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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