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쪽방촌 봉사활동 실시
기사입력 2019-01-10 15:22: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51명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등유 2000L와 연탄 3000장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연탄과 등유를 쪽방촌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오전에는 계동 본사 대강의실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및 현대엔지니어링의 대표 사회공헌활동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작년 8월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마을 개발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입문교육에 공헌활동을 필수로 편성하고 있다”며“올해에도 현대엔지니어링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지희기자 jh606@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