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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사용자 배려 디자인으로 ‘2018 굿디자인’ 선정
기사입력 2018-12-11 09:57: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강의용가구 ‘아테나’, 다용도의자 ‘라임’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구 한국OA)가 사용자 배려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디자인 역량을 증명했다.

코아스는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강의용 가구 ‘아테나(ATHENA)’ 시리즈와 다용도의자 ‘라임(RHYME) ’ 시리즈가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높이조절 1인 수강 테이블 ‘아테나’ 시리즈는 자유로운 입ㆍ좌식 사용, 세밀한 상판 각도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캐스터를 장착해 손쉽게 이동 가능하고 수평 적층이 된다는 점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다용도의자 ‘라임’시리즈는 플라스틱과 목재를 조합해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사용자와 맞닿는 등판과 팔걸이 좌판 모두 라운드 형태를 넣어 불편함을 없애는 등 세심한 디자인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이번 선정은 코아스가 고민하는 사용자 배려 디자인으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진보한 제품 뿐만 아니라 고객이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아스는 지난 2012년 가구 업계 최다인 8개 제품이 굿디자인에 선정되는 등 매년 우수 디자인 선정작을 배출하며 자사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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