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대우건설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6-1공구 조성공사’ 수주
기사입력 2018-11-27 13:30: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우건설이 ‘새만금지구 농생명용지 6-1공구 조성공사’를 수주했다.

27일 조달청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 수요로 종합심사낙찰제(이하 종심제) 방식을 적용해 집행한 이 공사 종합심사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해  통보했다.

대우건설은 예정가격 대비 75.186%인 467억5639만978원을 적어내 종합심사 1위에 올랐다.

대우건설은 60% 지분을 갖고, 도원이엔씨(충남ㆍ성우종ㆍ10%), 금도건설(전북ㆍ황수원ㆍ10%), 한동건설(전북ㆍ성순재ㆍ10%), 그린종합건설(전북ㆍ김재호ㆍ10%)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대우건설의 올해 종심제 공사 수주는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1단계) 매립작업 및 부대공사(4월) △동탄∼고덕 연계 열수송관공사(7월) △감천항 외곽시설 태풍피해 복구공사(10월) 이후 네번째다.

한상준기자 newspia@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