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우미건설 등 9개 건설사…LH의 시공VE 경진대회서 수상
기사입력 2018-10-29 10:16:2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이달 25일 개최한 2018 건설공사 시공VE 경진대회에 참석한 김형준 LH 건설기술본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7번째)과 건설관리처 소속 직원들이 수상업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 원가절감 및 가치향상 시공VE 경진대회 개최

LHㆍ건설사가 동반상생하는 건설문화 조성 다짐

우미건설 등 총 9개 건설사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개최한 시공VE(Value Engineering)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H는 진주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비용절감, 가치향상 등 건설공사의 개선사항 발굴을 위한 시공VE(Value Engineering) 경진대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LH는 건설사 관계자와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설계, 시공, 유지ㆍ관리 등 전 건설공사 단계에서 개선사항을 발굴ㆍ제안하는 시공VE 경진대회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거 개최한 대회와 달리, 건설공사의 가치 향상을 위한 시공VE 활동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공헌도를 주요 평가항목으로 함께 평가했다.

전국 LH 건설공사 현장에 참여 중인 업체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단지비용절감, 주택비용절감, 기능향상가치혁신 등 3개 부문에서 총 10개 건설사가 최종 선정됐다.

단지비용절감 부문에서는 제이에스건설의 행정중심복합도시 2단계 상수도 간선시설 설치공사 시공VE팀이, 주택비용절감 부문에서는 우미건설의 부산만덕5 1BL 주거환경개선사업 건설공사 1공구 시공VE팀이, 기능향상가치혁신 부문에서는 대우산업개발의 하남감일 A1BL 아파트 건설공사 3공구 시공VE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문별 건설사에 대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다양한 포상이 수여되고, 해당 업체 직원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김형준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상생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객, LH, 그리고 건설관계자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건전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겠다”며 “건설사에 대한 체계적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석한기자 jobize@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