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창을 열면 동해바다가 눈 앞에!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 각광
기사입력 2018-10-15 09:00:1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바다나 강, 호수 등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한 틈새주거상품이 인기다.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등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거상품들이 주목 받는 가운데 특히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에게 뛰어난 조망권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조망권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들은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서울시 동작구에 공급된 ‘노량진 드림스퀘어’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공급됐고 이 오피스텔은 최고 1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완판(완전판매)됐다. 지난 3월 경기 광교신도시 광교호수공원 인근에 분양한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도 평균 5.5대 1, 최고 26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관광명소에 들어서는 단지일 경우 조망권의 힘이 더욱 커진다. 작년 9월 전남 여수시에 분양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사흘 만에 345실이 완판됐다. 이 단지는 전 실에서 바다와 마리나 조망이 가능한 레지던스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 7월 강원 속초시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도 해안가에 들어서 대부분의 세대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평균 4.7대 1, 최고 17.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과거에는 수요자들이 생활편의성을 위주로 주거상품을 선택했다면 최근에는 우수한 주거쾌적성과 조망권도 누릴 수 있는 곳을 원한다”며 “특히 관광지에 위치한 단지는 더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한섬해수욕장 앞에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가 공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형 레지던스로 들어서는 이 단지는 대부분의 실에서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바다조망을 살린 설계도 눈 여겨볼 만 하다. 단지 최상층에 피트니스를 마련해 바다를 바라보며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복층형, 테라스 등 세대 내 특화설계(타입별 상이)가 도입돼 입주민들은 최상의 오션뷰를 누릴 수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눈에 띈다. 도보 5분거리 내에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시설과 동해시청, 경찰서, 우체국, 은행 등 관공서가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동해바다, 냉천공원, 보림산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동해초, 동해중앙초, 북평여고, 동해삼육고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해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뿐만 아니라 한섬 감성 바닷길 조성사업, 동해안 3단계 확장사업, KTX 동해역 등 대형 호재들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특히 KTX 동해역이 2019년 개통될 예정으로 개통 시 서울~동해 1시간대 생활권이 실현될 예정이다.

 

한편, ‘동해 천곡 파인앤유 오션시티’는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파인건설이 시공에 나서며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면적 21~55㎡, 총 313실 규모로 구성된다. 여기에 동해시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수익형 투자상품이자 오피스텔형 레지던스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보이며 거주지, 청약통장 여부, 보유주택 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82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