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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1016억원 규모 ‘여수 덕충주공 주택재건축’ 수주
기사입력 2018-09-18 16:01:5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우미린’이라는 주택 브랜드로 유명한 우미건설이 도시정비 분야에서 차곡차곡 실적을 쌓고 있다.

 우미건설은 지난 16일 ‘여수 덕충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액은 1016억원 규모다.

 전남 여수시 덕충동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재건축 후 총 538가구(전용면적 △59㎡ 220가구 △84㎡ 318가구) 규모의 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이 아파트는 마래산과 여수엑스포공원 사이에 있는 배산임수 입지를 갖췄으며, KTX 여수엑스포역과 여수신항 등이 주변에 있다. 만흥복합휴양레저단지(2020년 예정)와 여수신북항(2021년 예정) 조성이 완료되면 주거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앞서 우미건설은 일성건설과 컨소시엄을 이뤄 지난 7월 2558억원 규모의 ‘대구 노원2동 주택재개발사업’을 따냈다. 지난해에도 고양 능곡6구역과 부산 범일 3-1구역 등 총 4건의 도시정비 사업지에서 수주 낭보를 울렸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탄탄한 재무구조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성 있는 도시정비 사업을 선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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