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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펀딩, 태영회계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P2P 투자상품 안전성 확보”
기사입력 2018-09-07 09:37:5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왼쪽부터 남기중 헬로핀테크 대표, 김인석 태영회계법인 대표가 업무 양해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헬로펀딩은 태영회계법인과 자산평가와 재무실사 용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헬로펀딩은 이번 협약으로 상품 취급과 물건 관리에서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태영회계법인은 헬로펀딩의 펀딩상품과 대출기업의 재무실사, 자산실사, 회계실사, 금융재무자문 등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헬로펀딩의 펀딩상품과 대출 기업의 리스크를 사전에 발견 및 체크할 계획이다.

태영회계법인은 2002년 설립된 16년차 대형 회계법인이다. 부실채권 매각자문, 자산평가, 재무실사 분야에 전문인력들을 구축하고 있다.

최수석 헬로펀딩 부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헬로펀딩의 투자 안전성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투자상품 설계과정 이전에 담보물건과 차주사의 리스크를 미리 파악해 사후 대처가 아닌 사전에 리스크를 헷징하는 등 선제적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헬로펀딩은 투자심의위원회 운영, 신한은행 자금신탁관리, 관련서류 투명 공개, 건설 현장 실시간 확인 서비스 ‘헬로라이브TV’ 등의 시스템들로 2016년 설립 이후 연체율 0%, 부실률 0%를 유지해나가고 있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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