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SM그룹 건설부문, 24시간 무결점 A/S센터 개소
기사입력 2018-07-09 07:39:4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 극대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건설부문 고객서비스센터를 만들어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향상과 신뢰 구축에 나섰다.

SM그룹 건설부문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사옥에서 ‘고객서비스센터 발대식 및 고객만족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기업(아너스빌), 동아건설산업(라이크텐), 우방ㆍ우방산업(아이유쉘), 삼환기업(나우빌) 등 그룹 건설부문 계열사는 수도권과 영호남 등 전국 5개 권역별로 주택 A/S서비스센터를 운영, 전국 10만여 가구에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전국망 콜센터’를 도입해 24시간 고객과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순환 승합차를 운영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센터 간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구성원의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SM그룹 건설부문 A/S센터 김종열 총괄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시공과정에서의 안전 및 품질확보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고객 대응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채희찬기자 chc@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