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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 하프마라톤대회] 대회 준비 이렇게!
기사입력 2018-04-04 07:00:1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처음에 20~30분 달리기 연습…1주일 후 5분 정도씩 늘려가야
   
‘건설인 하프마라톤 대회’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 당일에 맞춰 달리는 시간과 거리를 차근차근 늘려가며 체력을 키워야 한다.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K2가 만든 ‘캐주얼 슬링백’이 제공된다. 슬링백은 가벼운 나들이나 달리기, 라이딩에 적합한 필수 아이템으로 최근 인기다. 본지 김희용 기자가 슬링백을 착용한 모습.   사진=안윤수기자ays77@

 

건설인 하프마라톤 대회가 한 달여 남았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서야 한다.

글로벌 스포츠용품회사인 아디다스에 따르면 러닝 훈련은 단계별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처음에 20∼30분간 달렸다면 1주일에 5분 정도씩 달리는 시간을 늘리며 강도를 높이면 된다. 시작 전후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일주일을 기준으로 3일은 러닝, 2일은 근력운동 혹은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을 병행한다.

착지법도 신경 써야 한다. 발 뒤꿈치나 앞꿈치를 먼저 디디는 것이 아니라 발의 중간부터 디디며 달리는 일명 ‘미드풋 착지’가 중요하다. 팔은 엘(L)자로 만들어 뒤로 7, 앞으로 3 정도의 비율로 흔들어 주는 것이 좋다. 어깨에 힘을 완전히 빼고 팔은 골반을 스쳐간다는 느낌으로 손이 벌어지지 않도록 유지해야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러닝화는 적당한 쿠셔닝이 있는 제품을 착용해야 발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오래 달리면 발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5mm 정도 크게 신는 것이 좋다.

티셔츠와 속옷, 하의 등은 땀 흡수가 잘되는 기능성 옷을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태형기자 kth@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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