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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 광주 중흥동 평화맨션 재건축 따내
기사입력 2018-02-09 14:29:0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모아종합건설이 광주 중흥동 평화맨션 재건축 사업을 품에 안았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광주 중흥동평화맨션 재건축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는 모아종합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7명 중 117명이 참석해 약 80%의 참석률을 보였으며, 조합원들은 만장일치로 모아종합건설에게 지지의사를 보냈다.

1981년 준공된 2개동, 172가구 규모의 광주 북구 평화맨션은 지난 2014년 7월 A동 지하 기둥 곳곳에서 균열이 발생한 단지다. 정밀안전진단 결과 철거가 시급한 E등급 판정을 받아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재건축 사업이 진행된 사업지다.

추성길 조합장은 “모아미래도의 시공사 선정에 감사드리며 재건축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206가구 규모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모아종합건설 김래준 상무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시공사로 선정된 만큼, 모아종합건설의 특화설계와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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