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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국내 증시..하이투자증권 '지주회사 플러스 펀드' 눈여겨 보자
기사입력 2018-01-25 10:13:0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지난해에 이어 주식시장의 훈풍이 새해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개선 기대감과 해외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탈환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스닥 역시 정부의 각종 활성화 정책에 보답하듯 1000 포인트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국내 증시가 활기를 보이자 지난해 주식형 펀드도 화답하고 있다.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과 자금유입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하이투자증권은 향후 지주회사에 대한 기업 순자산가치 대비 과도한 할인율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점에 주목해 '하이 지주회사 플러스 증권 투자신탁 1호[주식]' 펀드를 추천했다.

2017년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 '올해의 펀드매니저' 상을 수상한 하이자산운용 이석원 주식운용본부장이 6년째 운용하고 있는 이 펀드의 최근 1년간 수익률은 28%로(A클래스, 2017년 12월말 기준) 동일 유형 주식형 상위 14%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지난 2007년 설정된 이후 누적수익률로는 111%다.

이 펀드는 우량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상장지주회사나 지주회사 전환 가능성이 높은 실질적 지주회사(준지주회사), 그룹 실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룹 핵심계열사 주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다.

지주회사 전환 과정 및 전환 이후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것이 이 펀드의 주요 투자포인트다. 지주회사 전환을 통한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가 저평가 요인을 해소할 수 있다고 본다.

또한 M&A를 통한 효율적 성장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우량 비상장 자회사의 상장을 통한 지분가치 상승 이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펀드 운용은 지주회사 및 준지주회사와 핵심계열사의 비중을 7대 3으로 유지하되 경기상황별 시나리오에 따라 국면별로 투자 비중 조정을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자산가치가 부각되는 경기 둔화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지주회사와 준지주회사의 투자 비중을 늘려 수익을 보전하고, 기업실적이 부각되는 경기 호전기에는 그룹 핵심계열사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려 수익성 강화에 힘쓴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하이 지주회사 플러스 펀드는 지주회사의 안정성과 준지주회사의 성장 가능성, 그룹 핵심계열사의 수익성을 골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에 자산가치 우량주는 물론 성장주에 대한 투자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현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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