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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프라부문·수행본부, 경기 수리산서 수주 및 안전기원제 가져
기사입력 2018-01-07 14:37:1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GS건설 인프라부문·수행본부 임직원들은 지난 6일 경기 안양시 수리산 천제단에서 ‘2018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GS건설은 인프라부문·수행본부 임직원들이 지난 6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수리산을 찾아 올해 수주 목표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하는 ‘2018년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기 GS건설 인프라부문 대표(부사장)와 고병우 인프라수행본부장(전무)을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전 8시30분 수리산 천제단에서 임직원들은 GS건설 인프라 사업의 수주 목표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했다. 기원제 후 임직원들은 수리산 정상인 수암봉에 오르며 동료애를 다졌다.

  이상기 대표는 “사업 환경이 더 어려워져 올 한 해도 녹록지 않을 전망이지만,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단합해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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