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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재건축 만드는 아이템> SK D&D - 노빌리아
기사입력 2017-12-06 06:00:1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노빌리아가 설치된 푸르지오 써밋 반포 주방

 

집의 분위기와 품격을 좌우하는 공간은 주방이다. 공간 면적 대비 시공되는 가구와 기기가 가장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 이 공간에 어떤 제품이 시공되는지에 따라 집이 달라진다.

게다가 물과 열을 사용하는 공간이어서 오염되고 훼손되기 쉽지만, 한 번 시공하면 바꾸기 어렵다. 그만큼 아파트 내부를 설계할 때부터 품질과 디자인, 품격을 두루 갖춘 제품을 선택해야만 집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주방은 노빌리아다. △방배 아트자이(96가구)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146가구) △디에이치 아너힐스(옵션) △래미안 루체하임(332가구) △푸르지오 써밋 반포(201가구) △대치 SK 뷰(239가구) △용산 푸르지오 써밋(151) 등에 시공됐다. 지방에서는 부산의 최고급 아파트로 꼽히는 W(692가구)와 해운대 엘시티(292가구)에도 노빌리아 주방가구가 설치된다.

노빌리아는 유럽 전체 주방가구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국내에는 SK D&D가 공급한다. 1945년 설립된 유럽 최대 주방가구 회사이자, 세계에서 가장 크고 현대화된 완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다. 완벽한 품질과 신뢰를 위해 모든 생산공정을 독일 내에서만 운영한다.

전 세계 5000여 딜러망을 갖추고 있어 런던, 두바이뿐 아니라 규모가 큰 고급 주거 단지를 만드는 중국에서도 최고급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노빌리아의 콘셉트는 ‘독일의 품질(German Quality)’과 ‘현대적인 유럽 디자인(modern European design)’의 조합에 있다. 가치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추구하는 것이 인기 비결이다.

A/S 또한 철저하다. 수입 주방가구는 사후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인데, 국내에서는 대기업 계열사인 SK D&D가 책임지기 때문에 신뢰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노빌리아는 하루에 2000개가 넘는 주방가구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식 공장 시스템을 통해 품질부터 선적, 배송까지 완벽하게 관리한다. 또, 전 세계 12개 이상의 언어로 의사소통 및 주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발주 시 오차를 줄이고 신속하게 제작해 배송, 시공까지 완료한다.

해외 유명 명품 주방가구이면서 국내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납품할 수 있는 비결이 여기에 있다.

노빌리아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품질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데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100여 개가 넘는 문 마감과 90여 개의 손잡이 타입, 24가지의 장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다. 또, 고객 편의를 위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토대로 2009년에는 독일에서 가장 혁신적인 주방 가구로 선정된 바 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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