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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매칭 그랜트 장학금 수여
기사입력 2017-11-23 16:30:2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임직원 급여 끝전ㆍ회사 후원금으로 중고생 23명에 전달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장병우)가 23일 본사 아산타워(경기도 이천시)에서 ‘2017년도 매칭 그랜트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09년부터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임직원 급여의 1000원 미만을 공제해 적립하고 여기에 회사가 같은 규모의 후원금을 출연해 장학기금을 운용한다. 올해는 본사와 물류센터가 있는 경기도 이천과 충남 천안, 1사 1촌을 맺은 강원도 양양 지역 중고등학생 23명에게 100만원씩 총 2300만원을 전달했다.

2009년 6명으로 시작한 매칭 그랜트 장학기금을 통해 현재까지 총 125명, 1억2100만원을 지원했다.

장병우 대표이사는 수여식에 이어 진행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장학생의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며 “눈이 먼 것보다, 볼 수는 있지만 꿈이 없는 사람이 더 불행하다”며 “새우잠을 자도 고래의 꿈을 꾸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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