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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기업 빌리,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프씨에 인수합병
기사입력 2017-11-06 10:11:4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개인대개인(P2P) 대출 기업인 빌리가 코스닥 상장사인 에스에프씨에 인수합병됐다.

빌리는 지난 3일 총 110억원에 인수합병이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빌리는 에스에프씨의 100% 자회사로 편입됐다.

빌리는 “ P2P 대출 분야 기업 가운데 상장기업에 인수합병된 첫번째 사례”라면서 “상장사의 인프라, 자금력, 전문경영 등의 시너지 효과로 대형 P2P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움 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빌리는 개인신용, 사업자, 부동산 분야에서 P2P대출을 하고 있다. 누적대출금은 805억원이다.

에스에프씨는 지난 1991년 설립된 태양광 모듈용 백시트 전문기업이다. 지난 8월 태양광발전소 시공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동해썬테크 지분 100%를 인수해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확장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힘입어 국내외 태양광 발전사업(EPC)까지 추진하고 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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