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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부산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
기사입력 2017-09-07 09:53: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연이은 정비사업 수주 행진 눈길
   

 

우미건설이 지난 6일 871억원 규모의 부산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감도)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우미건설이 부산지역 신규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다.

부산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2동 830-100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49층 전용면적 59~84㎡ 아파트 384가구와 전용면적 24㎡ 오피스텔 102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업지는 문현금융단지 개발 및 북항 재개발의 수혜지로 떠오르는 곳으로, 지하철 1호선 범일역, 2호선 문현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 입지에 주요 간선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평화시장, 부산시민회관 등 기존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우미건설은 지난 2일에도 2111억원 규모의 김포 북변3구역 재개발을 수주하면서 이달에만 벌써 2건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

이외에도 올해 1월 4180억원 규모의 고양 능곡6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해 주요 구도심의 정비사업 수주에 연이어 성공하고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탄탄한 재무구조와 사업 노하우를 조합원 분들에게 인정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업성 있는 구도심을 선별해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미건설은 분양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6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의 청약결과, 총 95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997명이 몰리면서 평균 8.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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