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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 국내 최소 승강로 구현한 ‘네오’(NEO) 출시
기사입력 2017-09-04 14:25:4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색상 4종ㆍ상하부와 벽면 잇는 선형 LED 조명 적용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내 최소 면적의 승강로를 구현한 신제품 ‘네오(NEO)’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네오는 건축 효율과 디자인을 모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는 별도의 기계실이 필요 없는 MRL(Machine-Room-Less) 기종으로 국내 최소 승강로, 피트 깊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공사비를 줄이고 실내 공간을 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자체 개발한 세계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동기 권상기를 장착해 에너지 소모량을 최소화했다. 분속 60~105m, 8~17인승 등 선택 폭을 넓혀 다양한 건축물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모던ㆍ미니멀’콘셉트로 디자인도 강화했다.

단일 천장을 적용, 2450mm의 높은 천장고를 확보해 엘리베이터 내부가 쾌적하다. 상ㆍ하부와 벽면을 잇는 선형(線形) LED 조명은 엘리베이터 내부를 현대적인 공간으로 완성한다. 층수와 운행 상태를 보여주는 위치표시기(Indicator)는 다크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 색을 배합했다. 색상은 △화이트 △골드 △블루 △블랙 4종이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신제품 네오 출시로 확대되고 있는 중저층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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