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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2111억 규모 김포 북변3구역 재개발 수주
기사입력 2017-09-05 05:0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김포 북변3구역 재개발 조감도

 

우미건설은 지난 2일 2111억원 규모의 김포 북변3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김포 북변3구역 재개발 사업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중로 85번길 25-3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0층 전용면적 39~84㎡ 총 1269가구로 구성된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단지 인근에 김포초교가 위치하며,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메가박스 등 기존 도심에 갖춰진 각종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 2018년 11월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과 88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전 지역으로 원활한 이동이 가능하다.

우미건설은 올들어 1월에 고양 능곡6구역 정비사업을 수주한 이후 오랜만에 수주에 성공했다.

공공택지 위주의 사업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했던 우미건설은 최근 자체 분양사업 외에도 정비사업과 공공주택사업 비중을 키우고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성 있는 구도심을 선별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사업 다각화를 통해 주택강자를 넘어 종합 디벨로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윤태기자 hyt@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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