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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건설사업관리 능력평가 2년 연속 1위
기사입력 2017-08-29 16:07:2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CM협회 결과 발표… 2위 건원, 3위 토펙엔지니어링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용역분야 건설사업관리(CM) 능력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CM협회는 2017년도 건설사업관리자 건설사업관리능력을 평가한 결과 용역분야에서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680억원을 기록,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478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바 있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는 지난해 광운대민자역사 개발사업과 송파 S-프로젝트 개발사업 등에서 건설사업관리를 맡아왔다.

2위는 건원엔지니어링(336억원), 3위는 토펙엔지니어링(261억원)이다.

‘건설사업관리 능력평가ㆍ공시’는 발주자가 건설사업관리자를 적정하게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사업관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직전년도 건설사업관리 실적 및 재무상태 등 해당 업체의 건설사업관리 능력에 관한 정보를 매년 8월말까지 평가ㆍ공시하는 제도다.

올해 건설사업관리 능력 평가는 41개 기업이 신청했다.

용역형 건설사업관리(CM) 실적은 총 4050억원(공공분야 1947억원, 민간분야 2103억원)을 기록했다.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3734억원(92%)으로 가장 많았다.

토목부문은 232억원(6%), 산업환경설비 등 기타 84억원(2%)으로 집계됐다.

한편 종합건설사가 건설사업관리와 시공을 병행하는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 능력 평가에서는 대림산업이 건축부문에서 총 1327억원의 실적을 쌓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형용기자 je8da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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