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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공능력평가] 아이에스동서, 건설ㆍ건자재 종합기업으로 고속성장
기사입력 2017-07-31 05:00:2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아이에스동서는 2017년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지난해(43위)보다 15계단 상승한 28위를 기록했다.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승 원인으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주택도시보증등급 AAA, 기업신용평가등급 A+) △주택,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도시정비사업 및 도시개발 등 꾸준한 공사수주 △성공적인 분양실적이 꼽힌다.

최근 3년간 아파트 1만여가구, 상업시설 약 14만㎡, 지식산업센터 1000여실의 자체분양과 시공을 진행 중이다.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울산 호계∙매곡지구, 하남, 김포한강신도시, 창원 자은3지구 에일린의 뜰을 비롯해 2018년 3월 준공예정인 부산 초고층 주상복합 더블유 역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이에스동서는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해 아파트, 초고층 주상복합 등 건축사업과 토목공사를 벌이는 대표회사로 성장했다.

지난 2008년에는 1975년 설립된 콘크리트, 타일 전문기업 동서산업을 인수함으로써 건설과 건자재 종합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 더블유 등으로 대표되는 주택사업 외에도 PHC파일, PC(Precast Concrete) 등을 제조하는 콘크리트 사업과 욕실리모델링 서비스(이누스바스), 위생도기, 타일, 수전금구, 비데, 블렌더 등을 제조 및 유통하는 이누스 사업부까지 건설에서 제조, 서비스까지 많은 부문에서 놀라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 제조부문 등 1500여 명의 임직원이 건설현장과 국내외 14개 공장 및 해외법인에서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첨단 기술과 분야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실현하고 있다.

렌털사업, 해운사업 등 최적화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위해 지속적인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2016년말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2% 상승한 1조724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 매출액은 428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9% 상승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 차별화에 나서 욕실 서비스 쇼핑몰 운영 등 B2C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건설부문과 건자재부문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강화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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