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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미국 벡그룹과 프로젝트 협업 MOU 체결
기사입력 2017-06-30 16:23:5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허인)는 27일 미국을 대표하는 건축∙건설회사인 벡그룹(The Beck Group)과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국내 최고 CM전문기업인 삼우씨엠의 축적된 설계기반의 전문CM 경험과 벡그룹의 설계역량 및 독점기술이 결합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 본사를 둔 벡그룹은 1912년 건설회사로 출발해 건축설계, 건설, 인테리어디자인, 부동산 개발, 친환경 및 건축 테크놀러지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회 사로 성장해왔으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건축물을 설계했다.

허인 대표는 “삼우씨엠과 벡그룹의 결합을 통해 향상된 가치와 혁신을 추구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신규사업 발굴 및 진행을 위한 상호협력과 활발한 기술교류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지희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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