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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기업 8퍼센트, 40억원 규모 수익형 오피스텔 상품 출시
기사입력 2016-09-06 14:45:3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연 수익률 10.04%, 만기 6개월 상품

 

개인대개인(P2P) 대출 중계 기업인 ‘8 퍼센트’가 총 40억원 규모의 수익형 오피스텔 투자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8%가 진행한 부동산 담보 P2P 상품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투자자 모집은 이날을 시작으로 이달 중에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연 수익률 10.04%, 만기 6개월 조건이다.

모집된 금액은 서울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 마감 공사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오피스텔의 공정률은 95%이며 바닥부분 등 마감 공사를 남겨두고 있다.

8퍼센트는 기존 은행 대출금을 상환시키고 오피스텔이 위치한 토지 및 건물에 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준공 후 감정가는 115억원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용 기반 P2P 대출 기업으로 출발한 8퍼센트는 지난해 5월 도곡동 타워팰리스 담보대출을 출시한 이후 부동산 P2P 상품을 지속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현재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중 부동산 P2P대출을 취급하는 업체는 테라펀딩, 소딧, 루프펀딩 등이 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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