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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최고의 건설 로펌> 법무법인 동인
기사입력 2016-05-24 05:0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실무경험 바탕 건설부동산 종합서비스 강자
   

법무법인 동인은 2004년 변호사 6명으로 시작해 창립 10년만에 소속 변호사 100여명을 넘기며 내외적으로 성장했다.

동인은 고위급 전관출신 변호사가 많아 형사ㆍ송무 분야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건설ㆍ부동산 분야에서 타 로펌과 차별화한 ‘건설ㆍ부동산 종합 전문서비스’를 표방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건설부동산팀 소속 전문 변호사들은 정운섭 변호사를 필두로 △건설용역(설계ㆍ감리ㆍCM) △정부계약ㆍ조달ㆍ입찰 △재개발ㆍ재건축 △건설클레임ㆍ건설소송 △부동산신탁 및 개발 △부동산소송ㆍ경매 △건설환경 분쟁 등 전 분야에 걸쳐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자문과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제로 동인은 삼성건설,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등 국내 유수 건설업체의 각종 공사입찰ㆍ건설클레임, 하자보수 등 사건에 대한 자문과 소송을 수행했다.

한국자산신탁, 대한토지신탁, 다올부동산신탁 등 신탁회사의 부동산 신탁사건에 대한 자문과 소송도 맡았다.

특히 건설업계 관심사였던 공기연장으로 인한 간접비 사건 등을 다수 수행해 GS건설, 우석종합건설, 에스트건설 등을 대리해 승소하기도 했다.

건설ㆍ부동산팀의 활동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볼리비아 SNC가 발주한 건설공사 용역과 관련해 벽산엔지니어링의 입찰 등에 대해 자문을 하는 등 해외개발 프로젝트에서도 국내외 다양한 단체를 대리해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동인의 건설ㆍ부동산팀 변호사들은 대부분 건설사와 발주기관 등 현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건설산업의 특수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설ㆍ부동산 분야의 석사학위 소지자로 탄탄한 이론과 함께 다방면에서 실무경험을 갖췄다.

 한국건설감리협회 고문이자, 대한상사중재원 건설분야 중재인으로 활동 중인 정운섭 변호사, 한국생산성본부의 건설분쟁 및 소송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범상 변호사, 기획재정부 및 행정안전부 계약분쟁조정위원을 역임한 김성근 변호사,  건국대 부동산대학원과 광운대 건설법무대학원을 수료하고 사단법인 한국건설법무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최종모 변호사는 건설·부동산팀의 실력파 변호사로 꼽힌다. 또한 CCIM협회 회장을 역임한 안중민 변호사, 조달청 출신으로 중부발전 등 공공기관의 고문변호사 활동 중인 윤태석 변호사, 한국마스협회, 인천경기기계공업협동조합 고문변호사 등 정부계약 및 공공조달분야의 전문가인 이재권 변호사, 동인에서 10년간 건설팀 선임소속변호사를 거쳐 최근 구성원변호사가 된 박세원 변호사 등이 포진되어 있다.

 건설ㆍ부동산팀장인 정운섭 변호사는 “건설ㆍ부동산팀은 동인이 자랑하는 형사ㆍ송무 분야 전문 변호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최고급 자문과 소송지원을 하고 있다”며 “최근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뛰어난 변호사들을 대거 영입해 보다 전문적인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정미기자 je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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