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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2016 존경받는 사회공헌기업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6-05-02 11:27:0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2년 연속 장애인 자원봉사 부문 대상… 사회적 책임 모범사례 꼽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씨엠)가 ‘2016 존경받는 사회공헌기업 대상’에서 2년 연속 장애인 자원봉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

10년이 넘게 이어온 경기 광주 ‘한사랑 장애영아원’ 업무보조 활동 등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는 삼우씨엠은 PMㆍCMㆍ감리ㆍ설계분야에서 수많은 경험과 실적을 쌓아온 기술 집약형 글로벌 CM기업이다.

서울 송파구에 본사를 둔 삼우씨엠은 600여명의 전문 인력이 CM을 비롯해 기획설계, 부동산개발, 에너지ㆍ인프라사업, 해외사업, 리모델링, 재건축, 재개발, 친환경컨설팅, 설계단계에서의 안전검토를 의무화한 DFS(Design for Safety)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8월에는 미국의 건설ㆍ엔지니어링 글로벌 전문지 ‘ENR’이 발표한 ‘The Top 20 Global Construction Management and Program Management Fees’부문에서 세계 13위, 국내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전문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12권의 CM업무수행서를 발간했고, 최근에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과 실시설계 기술제안 업무수행서를 추가로 제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인천국제공항 3단계, 전국경제인연합회 사옥, 인천 아시아 주경기장 등 대규모 프로젝트뿐 아니라 세종시 시청사,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광물자원공사 등 국내 주요 프로젝트들을 준공하며 기술용역 부문 최고의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윤리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게 삼우씨엠의 설명이다.

허인 대표는 “공감과 화합의 소통으로 진정한 고객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핵심가치인 인간존중과 사회발전에 대한 진실성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쾌적하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창조해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선진화와 사회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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