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 ‘2015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5-12-21 05:00:1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는 ‘2015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받는다.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보도본부장)는 최근 ‘2015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최고대상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종합대상에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등 총 13개 부문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

 최상준 부회장은 이 가운데 건설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연합회 임원과 전현직 중견 언론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시대정신, 국민통합, 전문성, 사회공헌도 등을 평가해 부문별로 매년 12월에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김정석기자 jskim@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