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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가치 재확인… 현대건설 ‘대상’ 영예
기사입력 2015-11-27 17:54:5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1회 건설협력증진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2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2015건설협력증진대상`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현대건설이 대상의 영예를, 삼호와 성보엔지니어링이 각각 공로부문ㆍ협력부문 대상을 받았다/

안윤수기자 ays77@
   
최윤호 건설경제 대표가 대상의 영애를 안은 현대건설을 시상하고 있다/  안윤수기자 ays77@
건설산업이 직면한 ‘뉴노멀(New-normal)’ 시대의 해법이 될 ‘동반성장’의 가치를 재확인한 11회 건설협력증진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정내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운영위원장과 김경욱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최무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과장, 김관주 동반성장위원회 본부장 그리고 수상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현대건설 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삼호와 성보엔지니어링은 공로ㆍ협력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김경욱 국장은 시상식에서 강호인 국토부 장관을 대신해 발주자와 원ㆍ하도급자 그리고 건설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적인 상생방안을 지속 확대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올해 건설협력증진대상 시상식에서는 건설외주협의회와 수상기관, 후원기관 등에서 화환 대신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쌀’ 910㎏을 기부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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